
협회에서 2026년 8월 4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 함께 국내 최초의 AI 리터러시 교육 가이드라인인 <전북 AI 리터러시 교육 가이드라인>을 공동 제정하였습니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디지털 기초소양 및 교과 성취기준과 연계해, 학생이 AI가 생성한 정보를 비판적으로 평가하고 교육적 맥락에서 주체적으로 활용하는 역량을 기르도록 설계됐습니다.
가이드라인은 ▲총칙, ▲목적과 원칙, ▲AI 리터러시 역량 강화, ▲올바른 AI 활용을 위한 윤리, ▲교육을 위한 지원, ▲전북형 AI 리터러시 교육, ▲보완 및 적용 등 7장 20개 조항으로 제정되었고, 1.인간의 주체성, 2.비판적 검증, 3.책임 있는 윤리적 활용, 4.학생 권리 보호와 정서적 안전, 5.인문·생태·산업을 잇는 전북형 AI 교육 등 5가지 기본 원칙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국내 교육 분야 가이드라인 중 최초로 ‘공공 인공지능(Public AI)’을 명문화하였으며, 지역의 역사·문화적 자산에 기반한 특화 요소를 AI 교육과 연결하는 ‘전북형 AI 리터러시 교육’이 함께 담겼습니다.
또한 학생이 AI와 감정을 교류하며 정서적으로 의존하는 문제를 교육청 가이드라인 차원에서 처음 규정하였으며, 학생들이 수행평가와 과제를 AI에 맡기면서 나타나는 문해력·사고력·창의력 저하에 대해 대응하기 위해 학교는 비판적 판단력과 문해력을 기르는 읽기·쓰기·말하기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는 점이 명시됐습니다.
최근 논란이 되는 AI 안경 등 웨어러블 기기의 교육적 부작용에 대응하는 조항이 국내 처음으로 반영됐습니다. 학생은 AI 기기를 교사의 허가 없이 사용하거나 수업·시험 중 악용해서는 안 되며, 교사는 이를 올바르게 지도하도록 명시됐습니다.
그 외에 교사가 학교생활기록부와 같은 학생의 정성적 기록을 작성할 때 AI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도록 한 조항, 학교가 교무·학사 행정에 AI를 활용할 경우 결과물이 어떤 과정을 거쳐 도출됐는지 교내외 이해관계자에게 설명할 수 있도록 기록을 남기고 투명하게 관리하도록 한 설명가능성 조항도 최초로 도입됐습니다.
가정 내 올바른 AI 지도를 위한 학부모의 역할을 독립 조항으로 두었으며, 학부모는 AI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해 스스로 리터러시를 기르고, 자녀와 수시로 대화하며 활용 방식을 점검하며 문제가 발견되면 학교·교사와 투명하게 소통해야 함을 명시하였습니다.
이번 가이드라인 연구와 제정에는 아래와 같이 총 6명의 협회 위원진이 참여하였습니다.
[집필 위원]
전창배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이사장
김태성 MBC플러스 국장 /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부이사장
박미애 경북대학교 초빙교수 /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부회장
신한수 서울경제신문 부국장 /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부회장
이인재 서울교육대학교 교수 /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이사
김은미 호원대학교 교수 /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이사
IAAE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는 공공기관,기업,대학,교육청 등 기관,기업들의 AI 윤리 가이드라인 수립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북 AI 리터러시 교육 가이드라인>은 첨부된 자료로 다운로드 받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협회에서 2026년 8월 4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 함께 국내 최초의 AI 리터러시 교육 가이드라인인 <전북 AI 리터러시 교육 가이드라인>을 공동 제정하였습니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디지털 기초소양 및 교과 성취기준과 연계해, 학생이 AI가 생성한 정보를 비판적으로 평가하고 교육적 맥락에서 주체적으로 활용하는 역량을 기르도록 설계됐습니다.
가이드라인은 ▲총칙, ▲목적과 원칙, ▲AI 리터러시 역량 강화, ▲올바른 AI 활용을 위한 윤리, ▲교육을 위한 지원, ▲전북형 AI 리터러시 교육, ▲보완 및 적용 등 7장 20개 조항으로 제정되었고, 1.인간의 주체성, 2.비판적 검증, 3.책임 있는 윤리적 활용, 4.학생 권리 보호와 정서적 안전, 5.인문·생태·산업을 잇는 전북형 AI 교육 등 5가지 기본 원칙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국내 교육 분야 가이드라인 중 최초로 ‘공공 인공지능(Public AI)’을 명문화하였으며, 지역의 역사·문화적 자산에 기반한 특화 요소를 AI 교육과 연결하는 ‘전북형 AI 리터러시 교육’이 함께 담겼습니다.
또한 학생이 AI와 감정을 교류하며 정서적으로 의존하는 문제를 교육청 가이드라인 차원에서 처음 규정하였으며, 학생들이 수행평가와 과제를 AI에 맡기면서 나타나는 문해력·사고력·창의력 저하에 대해 대응하기 위해 학교는 비판적 판단력과 문해력을 기르는 읽기·쓰기·말하기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는 점이 명시됐습니다.
최근 논란이 되는 AI 안경 등 웨어러블 기기의 교육적 부작용에 대응하는 조항이 국내 처음으로 반영됐습니다. 학생은 AI 기기를 교사의 허가 없이 사용하거나 수업·시험 중 악용해서는 안 되며, 교사는 이를 올바르게 지도하도록 명시됐습니다.
그 외에 교사가 학교생활기록부와 같은 학생의 정성적 기록을 작성할 때 AI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도록 한 조항, 학교가 교무·학사 행정에 AI를 활용할 경우 결과물이 어떤 과정을 거쳐 도출됐는지 교내외 이해관계자에게 설명할 수 있도록 기록을 남기고 투명하게 관리하도록 한 설명가능성 조항도 최초로 도입됐습니다.
가정 내 올바른 AI 지도를 위한 학부모의 역할을 독립 조항으로 두었으며, 학부모는 AI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해 스스로 리터러시를 기르고, 자녀와 수시로 대화하며 활용 방식을 점검하며 문제가 발견되면 학교·교사와 투명하게 소통해야 함을 명시하였습니다.
이번 가이드라인 연구와 제정에는 아래와 같이 총 6명의 협회 위원진이 참여하였습니다.
[집필 위원]
전창배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이사장
김태성 MBC플러스 국장 /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부이사장
박미애 경북대학교 초빙교수 /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부회장
신한수 서울경제신문 부국장 /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부회장
이인재 서울교육대학교 교수 /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이사
김은미 호원대학교 교수 /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이사
IAAE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는 공공기관,기업,대학,교육청 등 기관,기업들의 AI 윤리 가이드라인 수립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북 AI 리터러시 교육 가이드라인>은 첨부된 자료로 다운로드 받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