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회 전창배 이사장이 7월 8일~10일까지 중국 선전에서 열린, <APEC Tech for Good Workshop> 행사에 초청받아 참가하였습니다.
<APEC Tech for Good Workshop> 행사는 올해 11월에 중국 선전에서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APEC 회원국 각 국의 AI 기술과 윤리 전문가들이 모여 AI의 기술 혁신을 통해 포용적이고 윤리적이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보는 행사입니다.
APEC 회원국을 대표하는 AI 기술, 윤리 전문가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 발표와 패널 토론, 상호 소통 세션 등이 이루어졌으며, 주요 주제로는 알고리즘 공정성과 디지털 포용, AI 및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등 신흥 기술 규제에 대한 과제, AI 기술ㆍ윤리 및 사회적 영향이 교차하는 지점의 핵심 현안들이 논의되었습니다.
전창배 이사장은 7월 8일 진행된 제 3세션 "Technology Moves Too Fast, Regulation Moves Too Slow: Can Ethical Review Apply the Brakes?"에서 토론자로 참석하였습니다.
전창배 이사장은 최근 전세계에서 공통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4대 AI 윤리 문제인, AI 딥페이크ㆍ가짜뉴스로 인한 사회적 신뢰 붕괴 문제, AI 자율무기 문제, AI로 인한 탄소배출 심화 문제, AI로 인한 부의 집중과 경제적 격차 확대 문제를 집중적으로 제시하였고, 이를 APEC 각 국에서 해결하기 위해 공통적으로 노력해야 할 방안으로 교육적 방안, 기술적 방안, 정책적ㆍ법적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APEC 차원에서의 해결방안으로써 <APEC AI 안전 및 윤리 기구> 설립을 제안하였습니다.
워크숍 행사가 모두 종료된 후, 회의 결과를 토대로 <APEC Tech For Good Report>가 발간되었습니다. 자료는 첨부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협회 전창배 이사장이 7월 8일~10일까지 중국 선전에서 열린, <APEC Tech for Good Workshop> 행사에 초청받아 참가하였습니다.
<APEC Tech for Good Workshop> 행사는 올해 11월에 중국 선전에서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APEC 회원국 각 국의 AI 기술과 윤리 전문가들이 모여 AI의 기술 혁신을 통해 포용적이고 윤리적이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보는 행사입니다.
APEC 회원국을 대표하는 AI 기술, 윤리 전문가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 발표와 패널 토론, 상호 소통 세션 등이 이루어졌으며, 주요 주제로는 알고리즘 공정성과 디지털 포용, AI 및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등 신흥 기술 규제에 대한 과제, AI 기술ㆍ윤리 및 사회적 영향이 교차하는 지점의 핵심 현안들이 논의되었습니다.
전창배 이사장은 7월 8일 진행된 제 3세션 "Technology Moves Too Fast, Regulation Moves Too Slow: Can Ethical Review Apply the Brakes?"에서 토론자로 참석하였습니다.
전창배 이사장은 최근 전세계에서 공통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4대 AI 윤리 문제인, AI 딥페이크ㆍ가짜뉴스로 인한 사회적 신뢰 붕괴 문제, AI 자율무기 문제, AI로 인한 탄소배출 심화 문제, AI로 인한 부의 집중과 경제적 격차 확대 문제를 집중적으로 제시하였고, 이를 APEC 각 국에서 해결하기 위해 공통적으로 노력해야 할 방안으로 교육적 방안, 기술적 방안, 정책적ㆍ법적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APEC 차원에서의 해결방안으로써 <APEC AI 안전 및 윤리 기구> 설립을 제안하였습니다.
워크숍 행사가 모두 종료된 후, 회의 결과를 토대로 <APEC Tech For Good Report>가 발간되었습니다. 자료는 첨부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