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활동

      협회의 새로운 활동과 소식들을 들려드립니다.

<모두의 인공지능 윤리 컨퍼런스 - 감정교류 AI의 올바른 개발과 활용>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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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6일(목) 협회에서 <모두의 인공지능 윤리 - 감정 교류 AI의 올바른 개발과 활용> 컨퍼런스를 개최하였습니다.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회에 걸쳐 개최해 온 국내 최초 유일의 ‘AI 윤리’ 주제 컨퍼런스인 '인공지능 윤리 대전'을 이번에 <모두의 인공지능 윤리 컨퍼런스>로 이름을 바꾸어 재출범하였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협회와 NC소프트 자회사인 NC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했으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AI안전연구소가 후원하였습니다.


NC문화재단 B1층 Stage Black에서 개최되었으며, 박은혜 아나운서 겸 광주여자대학교 겸임교수가 사회와 좌장을 맡았습니다. 전창배 이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박형빈 서울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가 "감정교류 AI가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과 윤리적 쟁점"을 주제로, 차유진 KAIST 의과학연구센터 연구교수가 "국내외 연구 사례를 통한 AI 챗봇의 정신 건강에 미치는 긍부정 영향"을 주제로, 박미애 경북대학교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 계약교수가 "감정 교류 AI 윤리 가이드라인 소개와 윤리적 제언"을 주제로  강연하였습니다.


이어 진행된 토론 및 질의응답 세션에서는 강연자와 청중간 토론과 Q&A가 이어졌으며, 시민들과 함께 '감정 교류 AI의 윤리적 이슈'에 관한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시민, 학생, AI관계자 등 인공지능 윤리에 관심 있는 많은 참가자들의 호응과 참여 속에서 성료된 <모두의 인공지능 윤리 컨퍼런스>는 우리나라 대표의 인공지능 윤리 컨퍼런스로 자리매김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