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12월 15일(월) 협회와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 서울AI재단(이사장 이만기)이 '인공지능 윤리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서울특별시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협회에서는 전창배 이사장, 김태성 부이사장(MBC플러스 국장), 박미애 부회장(경북대학교 계약교수), 신한수 부회장(서울경제 부국장), 황준호 이사(어스빌파트너스 대표)가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AI 윤리 분야의 정책 기반 조성, 전문 연구 수행, 현장 적용 확산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적 협력 구조를 구축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서울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인공지능 행정의 책임성과 시민의 신뢰를 담보하는 '윤리 기반 AI 행정' 체계를 추진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서울시는 AI 윤리 정책의 방향을 설정하고 법·제도를 정비하며, 서울AI재단은 연구 전문기관으로서 인공지능 윤리 지침 개발과 정책 자문을 담당합니다.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는 현장 경험과 민간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AI 윤리 시민 교육, 연구, 세미나·포럼 운영 등을 통해 정책의 현장 확산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공공행정 분야에서 협회는 서울시민에게 안전하고 윤리적인 AI가 제공될 수 있도록, 또한 공공 행정에도 AI 윤리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 12월 15일(월) 협회와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 서울AI재단(이사장 이만기)이 '인공지능 윤리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서울특별시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협회에서는 전창배 이사장, 김태성 부이사장(MBC플러스 국장), 박미애 부회장(경북대학교 계약교수), 신한수 부회장(서울경제 부국장), 황준호 이사(어스빌파트너스 대표)가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AI 윤리 분야의 정책 기반 조성, 전문 연구 수행, 현장 적용 확산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적 협력 구조를 구축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서울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인공지능 행정의 책임성과 시민의 신뢰를 담보하는 '윤리 기반 AI 행정' 체계를 추진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서울시는 AI 윤리 정책의 방향을 설정하고 법·제도를 정비하며, 서울AI재단은 연구 전문기관으로서 인공지능 윤리 지침 개발과 정책 자문을 담당합니다.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는 현장 경험과 민간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AI 윤리 시민 교육, 연구, 세미나·포럼 운영 등을 통해 정책의 현장 확산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공공행정 분야에서 협회는 서울시민에게 안전하고 윤리적인 AI가 제공될 수 있도록, 또한 공공 행정에도 AI 윤리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